[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 자리한 대형 쇼핑몰에 캄보디아 2호점인 ‘이온몰점’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카페베네 캄보디아 2호점이 입점한 대형 쇼핑몰인 이온몰(AEON MALL)은 지난 6월 말 오픈한 신규 건물이다.

이온몰은 고급 주택가와 호텔, 대사관 등이 밀집된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일대는 소득 수준이 높은 중산층 주민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다. 또한 이온몰 오픈 행사 때 캄보디아 훈센(Hun Sen) 총리가 참석했을 정도로 현지인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온몰 3층에 입점한 카페베네 캄보디아 2호점은 쇼핑몰 내에서도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푸드코트에 자리하고 있다. 약 33제곱미터(10평) 규모로 쇼핑 중 잠시 들러 음료를 테이크아웃 하기에 적합한 매장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대형 쇼핑몰 내 입점한 매장인 만큼 유동인구가 많으며, 영업시간 내내 메뉴를 제조해야 할 정도로 카페베네에 대한 프놈펜 현지 고객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며 “앞으로도 현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기호 등을 고려한 메뉴 개발 및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통해 보다 많은 캄보디아 현지 고객들이 카페베네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