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2014년 제2회 창조특허기술박람회(이하 박람회)’를 오는 10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박람회는 대구연구개발특구(이하 대구특구)가 위치한 대구·경북 39개 공공연구기관(대학, 출연(연), 전문(연)), 2개 지원기관이 참가한다.
기술이전에 대한 확신을 주기 위해 교수 및 연구원이 직접 해당 기술에 대한 설명회 및 1:1 상담을 진행하고 3건의 기술이전체결식을 통해서는 지역 산·학·연 협력의 결실을 축하한다.
또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날개짓 비행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에어쿠션 동작감지 장지 및 방법’, 영남대학교 ‘LTE 무선통신과 근거리 무선 통신 간의 양방향 신호 변환장치 및 그 방법’ 등의 우수한 특허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감마스펙트라 등 대구특구 신규 연구소기업 4개에 등록증을 수여하고, 연구소기업 협의회 출범식, 기업 투자설명회 등을 함께 개최하여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2014년 제2회 창조특허기술박람회’ 안내 및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http://dg.techfair.or.kr)에서 확인가능하며, 상담 문의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특구본부(053-592-8353)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