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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7/7 추천종목] 현대모비스(01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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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오늘은 시황과 종목에 대해서 언급한다. 먼저 시황을 설명한다. 현재 코스피는 미국의 역사상 최고가 지속 갱신과 파생흐름의 영향으로 다시 2,000선이 돌파됐다. 그러나 냉정하게 본다면 제자리 걸음을 지속하고 있을 뿐이다. 필자는 이미 5월 중순부터 1월 2일 이후 처음으로 2,010선이 회복된 이후 코스피는 잘 해야 횡보 또는 급락을 경고했었다. 그렇게 주장했던 근거는 횡보의 경우 미국 지수가 간다면 심리가 호전될 것이고, 저가 매수세는 끊임없이 시도된다고 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승한다는 언급이 없었던 이유는 바로 삼성전자 때문이었다. 삼성전자의 역학구조를 생각하면 지속적인 상승보다는 추가하락이 유력하다고 봤기 때문이다. 급락의 경우는 미국의 조정, 외국인 매도세, 삼성전자 추가하락 등이 동시에 발생하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아직도 지수가 제대로 조정을 받고 있는 모습은 아니지만, 필자의 주장대로 여전히 잘 해야 횡보를 거듭하고 있을 뿐이다. 그것도 미국의 역사상 최고점 갱신, 외국인 매수세 지속이라는 심리와 수급상의 호재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는 것이다. 현 시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은 매우 조급할 것이다. 그러나 가장 합리적인 전략은 지수가 상승하면 서서히 비중을 높이고, 내려가면 낮추면 된다. 상승하는 지수를 거역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다만, 고점 매수 이후 무조건 주식비중 100%를 유지하는 것은 결과를 떠나서 현명한 전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늘 주장했던 것처럼 정석투자는 위험관리와 수익추구를 동시에 고려하면서 과정이 합리적인 매매를 반복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식투자이기 때문에 더 그렇다는 것이다. 만일 정치나 스포츠라면 사정이 다르다. 정치판에서 시험이라고 볼 수 있는 선거에서는 불법만 아니라면 과정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 스포츠에서도 월드컵이나 올림픽의 경우도 결과가 중요하다. 그러나 주식투자의 경우 어쩌다가 혹은 몇 년에 한 번씩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매매하기 때문에 합리적 과정을 반복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서 진정한 고수는 오랜 시간 안정적 수익을 기록하는 사람이다. 주식투자는 한 번 시작하면 중간에 쉬는 경우는 있어도 돈이 완전히 떨어지기 전까지는 결국은 다시 하게 된다. 그 이유는 수익이 발생할 경우 그 어떤 투자보다 수익성이 좋아서 포기를 못 하고, 손실이 발생할 경우 반드시 원금을 회복하겠다는 생각에 다시 돌아오게 된다. 따라서 합리적 과정을 통한 매매를 지속하면서 꾸준하게 수익을 기록하는 것이 정석투자라는 것이다. 과거 수익률 대회에 입상했다고 하면서 홍보하는 전문가가 많았다. 그건 이미 10년도 넘은 홍보방식이다. 중요한 것은 단기 고수익은 반드시 단기 고위험을 수반한다는 것이다. 절대로 저위험과 고수익을 장담하는 투자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평택촌놈은 대한민국의 개인투자자들에게 최후의 보루라고 자부한다. 주식투자의 정석을 교육하면서 시간과 비례해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하게 올릴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현재 40% 이하 상태에서 종가전략으로 대응

코스피 1,990선 찍히면 30% 이하/1,980선 찍히면 20% 이하

코스피 2,010선 찍히면 50% 이하/2,020선 찍히면 60% 이하



3. 추천종목 : 현대모비스 [012330]

278,000원과 274,000원 또는 276,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 하락, 단기 하락/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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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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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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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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