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씰리침대는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시원한 침실 환경을 제안하는 '쿨슬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풍기인견발전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씰리 '스마텍스' 쿨링 기술이 적용된 하이브리드 매트리스와 올 여름 최고 히트 상품인 '냉장고 섬유' 풍기인견의 조합으로 무더위를 해소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7월 한달 간 전국 씰리침대 백화점 매장에서 4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30만원 상당의 명품 풍기인견 침구세트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여름 신제품 하이브리드 '펠릭스'와 '솜누스' 매트리스를 20% 할인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풍기 인견 침구는 일정 수치 이상 온도가 상승하지 않도록 해주며, 친환경 섬유로 건강에도 좋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씰리 하이브리드 매트리스인 '펠릭스'와 '솜누스'는 수면 시 체온이 매트리스로 전달되는 열을 분산시키고 땀을 배출하는 스마텍스 소재의 쿨링, 향균 기능이 탁월해 여름철 잠자리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구민정 씰리 마케팅 과장은 "인견처럼 친환경 쿨링 소재침구를 함께 사용하면 씰리 하이브리드 매트리스의 '스마텍스' 효과를 더욱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