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메프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단 4일간, 전 여행 상품 구매 시 5%를 즉시 할인해 주는 '지금 나는 떠나고 싶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7일 위메프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전 10시까지 해외, 제주와 이동수단이 포함된 국내여행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한 5%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여행 상품은 판매가가 높기 때문에 5%만 할인되어도 고객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큰 만큼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여행지로는 50% 이상이 동남아/남태평양 지역을 구매하고 그 중에서도 괌과 사이판 비중이 가장 높았다. 또한 '꽃할배'의 영향으로 2014년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꼽힌 유럽이 6월 첫째 주 대비 셋째 주에 2배 이상 판매가 증가했다.
유주연 위메프 투어앤컬쳐 팀장은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워터파크와 테마파크 보다는 여름휴가 여행상품의 판매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금액이 커 다소 부담을 느낄 수 있는 해외여행, 제주도여행, 이동수단 포함 국내여행 상품에 무조건 5%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