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과 ‘제4회 창조경제타운 기업매칭데이-소프트웨어(이하 SW)·앱 분야’를 오는 27일 광화문 드림엔터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되는 아이디어는 창조경제타운의 ‘제4회 기업매칭데이-SW·앱 분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접수된 73건과 창조경제타운에 등록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음식의 간(염도)을 측정해 건강관리와 음식의 맛을 향상시키는 전자농도조절기 ▲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영세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광고․마케팅을 지원하는 ‘on通 스마트광고방송국’ ▲ 스마트폰 간 원격제어 앱 ‘phone phone remote’ ▲ 게임, 음악교육, 댄싱을 결합한 ‘점프 피아노’ ▲ PC․모바일 호환 사이버 강의 콘텐츠 제작 플랫폼 ‘wizmon platform service’ ▲ ‘금융사고 예방 솔루션’ 등 6건의 아이디어가 발표될 예정이다.
아울러 KT, LG 유플러스, SK 플래닛의 관계자 등 민간 창업지원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석해 아이디어의 발전과 사업화 지원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앞으로도 완성도가 높은 아이디어의 경우 창의․도전형 SW R&D 사업, SW 전문 창업기획사 사업(미래부) 등을 통한 SW 개발(비용) 지원, 민간 보육 프로그램(SKT Bravo Restart 등) 연계, 엔젤클럽 투자설명회 참가를 통한 투자자 연계 등 다양한 사업화 기회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