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이트론은 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건전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 한아스틸의 주식 15만3000주를 31억44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최근 자기자본대비 12.06% 수준이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2월30일이다.
이로써 이트론은 한아스틸이 지배회사의 주요종속회사에서 탈퇴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뉴스핌=이준영 기자] 이트론은 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건전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 한아스틸의 주식 15만3000주를 31억44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최근 자기자본대비 12.06% 수준이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2월30일이다.
이로써 이트론은 한아스틸이 지배회사의 주요종속회사에서 탈퇴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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