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을 긴장시키는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철엔 면역력과 소화능력이 약한 신생아들은 크고 작은 질병에 걸리기 쉽다. 특히 신생아들이 주의해야 하는 질병은 '배앓이'다. 일명 영아산통으로도 불리는 배앓이 증상은 생후 4개월 이하의 영아에게서 빈번하게 발생하며 주로 저녁이나 새벽에 이유 없이 울고 보채는 증상이 나타난다.
영유아에게 자주 나타나는 배앓이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 건강을 잘 관리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쎌바이오텍의 '듀오락 베이비'는 평생의 면역력을 좌우하는 1차 면역 형성 시기에 해당하는 영유아들의 장 건강을 위한 분말형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이다.
영유아의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2종의 유산균과 2종의 비피더스균 등 총 4종의 혼합 유산균만으로 맞춤 설계, 급격히 성장하고 면역체계가 잡히기 시작하는 영유아의 성장과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용해성이 좋아 물이나 분유에 타서 먹기에 편하다.
올바른 젖병 선택으로 수유 중에는 공기가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배앓이는 상대적으로 모유를 먹는 아이들보다 젖병을 사용하는 아이들에게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혼합 수유 또는 젖병 수유 시 젖병의 선택은 더욱 중요한데 무엇보다 수유 중 공기가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유미 젖병은 세계 특허기술이 접목된 '4-Point' 에어벤트와 흡착방지 라인이 적용된 젖꼭지의 결합으로 아이가 헛공기를 먹는 것을 막아 배앓이 방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유미 '웜-커버'는 아기의 체내 소화 효소의 활동에 적합한 모유와 같은 온도를 유지시켜 분유가 소화가 잘되도록 돕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