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엑소 백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 오전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며,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심야 자동차 데이트를 하며 만남을 지속해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태연은 열애설 보도가 나기 하루 전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라는 글과 함께 오레오 과자 두개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이 오레오 과자가 백현의 이름을 의미하며, 백현의 생일 축하 케이크 위에도 과자가 올라와있다고 말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있다.
그러나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묵묵부답을 일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