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버거킹(대표 문영주)은 한국에 진출 30주년을 맞dk 마케팅 활동에 팔을 걷어 부쳤다.
지난해 6월 말부터 진행한 가맹사업으로 서울수도권 중심에서 점차 지방권으로도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버거킹의 입지를 단단히 하는데 주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헤아려 버거킹 본사는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버거킹에는 직원들과의 소통, 교류를 중요시하여 다른 회사들과는 차별화된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외식업계 특성상 본사 외 많은 매장이 운영된다는 점을 반영하여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과 본사와의 교류를 통해 직원 화합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본사 팀별마다 각 매장과 자매결연을 맺어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필요시 본사 직원이 매장으로 직접 지원 활동에 나서기도 한다.
또한 직급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챔피언스 데이(Champion's Day)’를 진행하여 CEO부터 매장 매니저와 본사 직원들이 함께하는 산행을 통해 적극적인 소통을 꾀하고 있다.
회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 본사와 매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근무 환경 개선과 고충 처리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이를 회사 시스템에 반영하면서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고 있다.
버거킹 인사팀의 구재옥 이사는 “직원이 만족하는 근무 환경이 조성되어야 고객에게 양질의 메뉴, 좋은 서비스,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는 버거킹의 기업 비전은 지금도 진행중으로, 앞으로도 진행될 버거킹의 발전에 긍정적 에너지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