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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목동 야구장에 낙뢰가 떨어졌다. [사진=뉴시스] |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일부 내륙지역에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와 우박이 쏟아졌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수도구너에 낙뢰를 포함한 소나기가 내렸으며 일부 지역엔 우박이 떨어졌다.
이날 오후 6시4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 삼성면 일대에는 30여분 가량 산발적으로 웁가이 내려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우박의 크기는 최대 3cm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상처를 입은 과수는 성과기 이후에도 열매에 상처가 남아 상품성이 떨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서울 우박 내일 서울-인천날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울 우박 내일 서울-인천날씨,천둥 동반한 소나기에 우박까지 무슨 일이야" "서울 우박 내일 서울-인천날씨, 소나기-우박 무섭다" "서울 우박 내일 서울-인천날씨, 천둥 소리에 깜짝 놀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