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마녀의 연애' 엄정화가 최종회를 앞두고 인증샷과 함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극중 '반지연'역을 맡아 열연중인 엄정화가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엄정화는 '마녀의 연애' 제작진을 통해 "반지연으로 지내면서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싶을 것 같네요. '마녀의 연애'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엄정화는 "처음 시작했을 때 느낌이 좋았는데 끝까지 좋은 느낌 간직할 수 있게 해준 제작진, 연기자 분들께 감사합니다"라며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며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엄정화는 '마녀의 연애'에서 일에서 성공한 전형적인 골드미스의 여성상을 완벽히 연기하며 연하남 박서준과 사랑스러운 연기까지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