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공모전인 '제1회 대한민국 기업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기업과 삶 그리고 사람들'이 주제인 이번 공모전은 기업과 관련된 사진이라면 모두 응모가 가능하도록 공모주제를 따로 한정하지 않고 포괄적으로 표현했다.
응모자격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내외국인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작품 수도 제한이 없다. 다만 작품당 5000원의 출품료가 있으며, 출품료 수익은 사회공익기금으로 활용된다.
총 상금 1억원 규모인 이번 공모전은 국내 사진 공모전중 역대 최대규모로 대상 1인에게는 3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최우수상부터는 일반부문과 언론부문으로 나뉘어 최우수상 각 부문 2인에게 500만원씩, 우수상은 각 부문 5인에게 200만원씩, 입상 각 부문 30인에게 50만원씩이 수여된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기업과 관련된 다양한 모습이 앵글에 담겨 축적되면 그것이 곧 우리경제의 역사가 될 것이다"며 "조금만 주변에 관심을 기울이면 사진기를 꺼내 들 행운의 순간을 자주 마주할 수 있으므로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