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8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전국 시청률 13.4%를 기록, 지난주 방송분보다 0.8%P 상승하며 2주 연속 동시간대 코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성을 비롯해 차범근과 설기현이 게스트로 출연, 2014 아시안 드림컵을 위해 런닝맨 멤버들의 극기 훈련을 도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와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각각 11.7%와 8.7%를 기록했다.
'런닝맨' 박지성 설기현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박지성 설기현, 진짜 재밌었다", "런닝맨 박지성 설기현, 어떻게 섭외한 거지?", "런닝맨 박지성 설기현,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