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파리바게뜨가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단체 주문 고객의 편의를 위해 샌드위치나 샐러드 등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배달 가능 메뉴는 샌드위치, 샐러드, 수프 볼, 케이크, 단팥빵 등 빵류를 비롯해 우유, 두유, 생수 등 음료, 상품 교환권과 상품권 카드 등이다.
다만,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는 매장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직영점 24곳으로 공항과 휴게소 매장은 제외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