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김의성의 트위터는 "@lunaboy65 님은 트윗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승인된 팔로워만 @lunaboy65 님의 트윗과 완전한 프로필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 메시지가 뜬다.
이는 지난 1일 김의성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무성 거지XX야. 앵벌이도 껌 정도는 내밀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자립의 의지가 없어 XX놈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커지자 트위터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김의성이 이 같은 글을 게재한 것은 6·4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가운데, 새누리당이 "도와주세요"등의 '읍소 작전' 선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에 대한 비판의 메시지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