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업데이트된 KBS2 편성표에 따르면 30일 '뮤직뱅크'는 결방, 대신 '지구촌 뉴스'가 편성됐다.
이와 관련해 KBS2‘뮤직뱅크'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뮤직뱅크’가 30일에도 결방됐다. 최종적으로 결방이 결정된 후에는 방송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 방송이 언제쯤 재개될지도 확실치 않다"고 전했다.
앞서 '뮤직뱅크'는 지난 4월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 후 국민적 애도 분위기를 고려, 프로그램을 결방해왔다.
한편 KBS2의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는 방송을 재개했다.
뮤직뱅크 결방에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결방, 언제까지?", "뮤직뱅크 결방, 다른 방송은 다 재개했는데", "뮤직뱅크 결방, 너무 오래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