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는 다음달 1일자로 전영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을 반도체총괄 메모리사업부장 겸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으로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전 부사장은 2000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주로 D램 관련 분야에서 근무해왔다.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높이는 데 역량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0년 출생
▲1979년 배재고 졸업
▲1984년 한양대 전자공학 학사
▲1986년 카이스트 전자공학 석사
▲1989년 카이스트 전자공학 박사
▲1989년 University of Illinois Analog Circuit Design 연구원
▲2002년 D램 5팀장 상무
▲2006년 D램 설계팀장 전무
▲2009년 D램 개발실장 부사장
▲2010년 플래시 개발실장 부사장
▲2012년 메모리 전략마케팅팀장 부사장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