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암웨이는 '바이오코리아 2014 웰니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행사가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암웨이는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바이오 코리아 2014'에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공모된 총 8팀 16명의 웰니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자들을 시상하고, 수상작을 전시했다.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들은 한국암웨이 본사 기술팀에 전달돼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도 타진하게 된다. 사업 진행 시 한국암웨이는 해당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 출원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엄보영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기술사업화 단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실업 극복이라는 경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개최하게 됐다"며 "차후 보다 많은 젊은 세대들이 의기소침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국제 무대에서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을 맡은 조양희 한국암웨이 전무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바이오산업과 글로벌 헬스 케어 등 웰니스(Wellness)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들을 지원하고, 육성해 기업 책임을 실천하고자 한다"며"앞으로도 한국암웨이는 웰니스 테크놀로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2030세대의 가능성을 발굴하는 잠재력 계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