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제주신라호텔은 출산율 저하로 부모가 아이에게 투자와 관심을 기울이면서, 영유아를 위한 VIB(Very Important Baby) 마케팅에 나섰다.
제주신라호텔은 최근 국내 호텔 조식 뷔페 최초로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해 제공하는 무료 이유식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 코너에 마련된 한우 고기, 브로컬리, 제주산 아스파라거스, 새우, 새송이, 양파 총 6가지의 중 원하는 식재료를 선택하면 셰프가 즉석에서 따뜻한 이유식을 조리한다.
또한 유아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키즈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36개월부터 60개월(5세)까지의 유아는 '짐보리 키즈클럽'의 영유아를 위한 시설로 짐보리도 있다. 짐보리의 기본 프로그램과 함께 키크기 체조, 작은 동물 잠자기 돌보기, 별자리 관측 및 입체물 만들기 등 자연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캠프를 오전, 오후, 저녁 타임에 참여 할 수 있다.
짐보리 시설을 이용 할려면 '아이러브 패키지'로 신청하면 된다. 어른 2인, 어린이 조식 1인과 함께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테라스 객실 1박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실내외 수영장, 야외 스파 존,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무료 입장, 맥클라렌 맨하탄 유모차 대여와 S카 6시간 대여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을 보다 편리하고 럭셔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