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채무의 '두리랜드'…과거 박태환-손연재 출연 '런닝맨' 촬영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놀이공원 두리랜드에 관심이 높다.
두리랜드는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임현식-박원숙 부부가 손자와 함께 방문한 놀이공원이다. 이 두리랜드가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89년 개장한 두리랜드는 약 3000평으로 운행 중인 놀이기구만 10여 종에 이른다. 특히 두리랜드에서는 2012년 9월에 방송된 SBS '런닝맨'의 올림픽 특집 박태환-손연재 편을 녹화한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두리랜드는 멤버와 게스트들이 전지훈련 첫 번째 미션지로 등장했다.
한편 임채무는 '님과 함께'에서 "놀이공원은 내 인생이다. 이걸 운영해서 흑자를 내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즐기려고 하는 것"이라며 두리랜드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두리랜드 임채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리랜드 임채무가 운영하는구나" "두리랜드는 임채무의 꿈터다" "두리랜드 가면 임채무가 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