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천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쉐라톤 인천 호텔에서 5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한 여름 패키지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쉐라톤 인천 호텔의 3가지 여름 패키지 중 하나를 직접 예약하면 7월과 8월에 투숙 하는 고객 중 체크인 시 추첨을 통해 하루에 한 명에게 5달러에 투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관 5주년 당일인 8월 1일에는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무료로 투숙할 수 있는 행운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여름 패키지를 5월에 사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이 주어진다.
‘여름 이야기 패키지’는 높은 천장과 넒은 유리창을 통해 도시의 전망이 돋보이는 디럭스 시티 뷰 1박,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 2인 조식과 쉐라톤 타올 어메니티로 구성되어 있다. 6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가격은 19만9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이다.
‘써머 온 더 클럽 패키지’는 클럽 시티 뷰 1박, 쉐라톤 클럽 혜택과 커넥션에서 제공되는 시원한 팥빙수로 구성되어 있으며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가격은 22만8000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이다.
‘써머 바비큐 패키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캠핑을 떠나는 기분을 만끽 할 수 있는 패키지로 편안한 휴식을 선사해 줄 디럭스 룸 1박과 로비 바 비플 랫 야외 테라스에서 저녁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7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가격은 24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이다.
호텔 관계자는 “5주년을 맞이하여 여름 패키지 이벤트 외에도 5가지의 다양한 5주년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