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애경에스티는 여름을 맞아 악취제거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취향에 맞는 자동차 방향제를 추천한다고 22일 밝혔다.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데코핀 자동차용'은 에어컨 송풍구에 끼워 간편하게 사용하는 제품으로 데코레이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방향과 소취를 동시에 느끼며 향의 강도와 취향에 따라 설치개수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미향소취'는 차 내부의 틈새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시트 하단 전용타입으로 조수석 시트 밑 평평한 곳에 놓아두면 된다. 미네랄 소취성분 배합으로 차량 내부악취를 강력하게 없애고 공기를 산뜻하게 정화시킨다.
애경에스티 관계자는 "더워진 날씨로 집안은 물론 차량까지 악취 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시기가 돌아왔다"며 "특히 차량의 경우 중국발 미세먼지, 꽃가루 등으로 운행 중 환기가 어렵기 때문에 방향제를 놓아둠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