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개관 25주년을 맞이하여 고객감사의 의미로 오는 9월 30일까지 혜택이 가득한 스위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관 25주년 기념 스위트 패키지는 국내 거주 내국인 및 국내 거주인증을 소지한 외국인에 한하여 객실 예약이 가능하며 25객실을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80만원 상당의 유럽 황실을 연상케 하는 복층스위트(Duplex Suit)와 마호가니풍의 고풍스러운 느낌의 코너스위트(Coner Suit) 예약 시 살롱 '차홍 아르더'의 1인 21만원 상당의 헤어케어 2인 이용권과 한국도자기가 제작한 20만원 상당의 티트레이세트 그리고 스킨케어 브랜드 '오리지널 로우 정품 3종세트로 구성된 총 150만원 상당의 혜택을 패키지 가격 45만원에 선사한다.
또한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전통 기와 가옥 컨셉의 클럽 임피리얼 라운지에서 다양한 스낵과 주류 및 음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와 무료인터넷, 사우나, 클럽라운지 2인 조식이 포함된 클럽베네핏, 피트니스&실내수영장(만 18세 이상 이용 가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