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FC는 새로운 모델 헨리와 함께 신제품 광고 촬영 모습을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롭게 모델로 발탁된 헨리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엉뚱발랄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끄는 동시에 KFC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16일에는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KFC의 신메뉴 '세 번 보이는 갈릭치킨'의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이번 광고에서 헨리는 한국 축구팀을 응원하는 콘셉트로 시종일관 에너지 넘치는 동작과 표정 연기로 '대세 아이돌'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특히 KFC '세 번 보이는 갈릭치킨'을 먹음직스럽게 먹으며 제품의 특성을 잘 살렸다는 평이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특유의 밝고 솔직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헨리의 이미지가 KFC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헨리의 인기만큼 신메뉴 '세 번 보이는 갈릭치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