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미국의 온라인 매체 이그재미너는 "폴 매카트니 측이 21일 오후 4시(한국시간)에 서울 공연 연기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그재미너는 "서울 공연은 일본 공연과 함께 연기될 예정이며 시기는 추후에 논의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콘서트를 주관하는 현대카드 측은 "폴 매카트니쪽에서 들은 얘기가 없다. 예정대로 공연을 진행한다"며 "매카트니의 몸이 안 좋다고 하니까 여러 추측이 난무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폴 매카트니는 현재 바이러스성 염증으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이며 지난 19일 담당의사로부터 요양을 권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