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에디킴이 출연해 슈스케 탈락 후 비화에 대해 털어놨다.
에디킴은 이날 방송에서 "'슈스케'에서 떨어졌을 때 예측하지 못했다"며 "군용차가 나를 데리러와 바로 돌아갔다. 적응하기 힘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에디킴은 "탈락 후 군대에 돌아가서 30~40곡을 만들었다"고 말하자 DJ김태균은 "군대에 있을 때 이를 갈았나 보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에디킴은 "특공 부대에서 30~40곡을 썼는데 '투 이어즈 아파트'가 그 중의 한곡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에디킴은 김예림과 함께하는 듀엣 무대와 솔로무대 등을 보여주며 청취자들의 귀를 자극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