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돔 페리뇽은 새로운 로제 빈티지 2003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2003년 상파뉴 지역의 봄에는 심한 서리가 내렸고, 여름이 되면서 기록적인 무더위가 찾아왔다.

결국 수확량은 소량이지만 가장 완벽한 숙성도와 상태를 갖춘 포도를 수확했으며 극단적인 기후 조건 속에서 최고의 빈티지 '돔 페리뇽 로제 빈티지 2003'이 탄생했다.
풍부하고 구조적인 맛이 입안 가득 채우며 비단처럼 부드러운 질감의 강렬한 풍미가 잦아드는 동시에 각종 미네랄을 포함한 짭조름한 맛으로 마무리 되는 것이 특징이다.
돔 페리뇽 관계자는 "이번제품은 샴페인 중 가장 매혹적이며 관능적인 제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