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4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024.00/1024.70원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7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024.35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022.10원 보다 0.50원 상승한 셈이다.
저가와 고가는 각각 1023.50원, 1024.70원을 기록했다.
달러/엔은 102.25엔, 유로/달러는 1.3702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