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이 이태곤의 도움으로 박인환과 만났다.
1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109회에서는 장하나(박한별)이 장판로(박인환)를 극적으로 구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하나는 주효선(윤유선), 장하명(하재숙)과 함께 장판로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장하나가 장판로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안 한윤찬(이태곤)은 지인 등을 동원해 장판로가 있는 병원을 찾아냈다.
그러나 이를 눈치챈 장라공(김주영) 등은 장하나의 눈을 피해 장판로를 다른 병원으로 옮기려고 했다. 이 때 한윤찬은 장판로가 두 명의 남성에게 끌려가는 것을 발견, 남성들을 제압했다.
이때 장하나는 장판로에게 달려가 구조했다. 장판로를 만난 주효선은 “제가 잘 보살펴 드리겠다”며 울먹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