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대표는 "올해도 서비스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등에 투자를 진행하고 외부 회사에 대한 M&A와 투자가 있을 것"이라며 "올 1분기가 실적 바닥이라 생각하고 올 하반기와 내년에는 훨씬 긍정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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