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 부자와 원조 아이돌 그룹 S.E.S 멤버인 슈의 쌍둥이 딸과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슈는 "쌍둥이 임신하고 만삭 때 갈비뼈 두 개가 부러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슈는 "그때 첫째 아들 유가 3살이어서 놀이공원에도 같이 갔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휘재가 놀라움을 금치 못하자 슈는 "갈비뼈가 부러졌는데도 돌아다녔다"라고 웃으며 대화를 이어갔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슈 쌍둥이 진짜너무이뻐" "슈 쌍둥이, 라희 라율이 너무 사랑스러움" "슈 쌍둥이, 슈 대단하다 정말 엄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