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놀부NBG는 지난 9일 서울시 송파구에 '놀부 창업지원센터'를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놀부 창업지원센터는 놀부의 27년 전통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예비창업자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창업'을 돕기 위해 설립됐다. 이는 작년 한 해 동안 1853명의 예비창업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참석률을 기록한 놀부 안전창업강의의 연장선상이라는 의미도 담았다.

놀부 창업지원센터는 요일마다 다양하게 구성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의 '안전창업'의 꿈 실현에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먼저 화요일에는 프랜차이즈 실무자들과 부동산 임대차계약, 상권분석, 점포 손익관리, 매장 인테리어 등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는 소규모 간담회 형식의 '창업세미나'가 진행된다. 목요일에는 놀부 창업전략연구소 김형민 소장의 주도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상호소통이 가능한 '안전창업강의'가 열린다.
특히, 오는 15일에는 놀부 창업지원센터 개관을 기념해 '특별 안전창업강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형민 놀부 창업전략연구소 소장은 "놀부NBG의 창업지원센터 설립은 프랜차이즈 리딩 기업으로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안전창업'의 꿈을 실현하는 데에 힘을 주고 싶은 놀부의 진심을 담은 결과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