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코리안드림'특집은 7.5%(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회보다 1.0%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코리안드림'은 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샘 오취리, 파비앙 등 한국에서 활동중인 외국인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한편, SBS '자기야'와 MBC '연애고시'는 각각 6.8%, 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