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커피전문점 드롭탑은 고객 맞춤 서비스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카페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드롭탑은 프랑스의 디저트 명가 포숑과 업무 제휴를 맺고 프랜치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마들렌 4종과 휘낭시에 3종을 통해 프랑스 현지의 인기메뉴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매장 내에 갤럭시노트 10.1을 장착한 테이블인 스마트 테이블을 설치해 소비자들이 카페에 머무는 동안 자유롭게 태블릿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드롭탑 상암점에서는 스마트 카페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스마트 카페 솔루션은 시간, 날씨, 온도 등 상황에 맞는 음료를 추천하고 그에 따른 컨텐츠를 제공해 고객이 감성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드롭탑 마케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커피전문점 체류 시간이 늘어나면서 커피전문점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점차 다양해지고 급속도로 변화하는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야 치열한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