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조여정이 송승헌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최근 진행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 영화 '인간중독' 김대우 감독과 주연 배우 송승헌, 온주완과 함께 참여했다.
이날 조여정은 송승헌에 대해 "나는 송승헌이 욱해서 오히려 좋았다. 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순간순간 욱하는 남자다운 면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여정과 송승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정인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멜로다.
조여정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여정 라디오스타에 나오는 구나" "조여정 기대된다" "조여정 오랜만에 영화 찍었네" 등의 반응을보였다.
한편 조여정과 송승헌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7일 밤 11시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