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엑스팩터 우승자' 임다미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7일 임다미는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 별관 베어홀에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호주 엑스팩터' 우승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임다미는 "호주에 있을 때 한국에서 벌어진 안타까운 소식을 들어서 마음이 아팠다. 같은 한국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최근에 분향소에 다녀왔다"면서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며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또한 임다미는 마이크에 노란리본을 단 채 'Bridge Over Troubles Waters', 'Alive' 등을 열창하기도 했다.
한편 임다미는 '엑스팩터' 우승 후 싱글 'Alive'를 발매해 호주 아이튠즈 차트 1위를 기록,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