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토케 코리아는 접이식 아기욕조 '스토케 플렉시바스'의 새로운 컬러 '스토케 플렉시바스 핑크'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핑크 컬러는 욕실 공간을 포근하게 연출해 주고, 스토케 텍스타일 제품들과도 색상의 조화를 잘 이룬다.

스토케 플렉시바스는 신생아부터 약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접이식 아기 욕조로 컴팩트하게 접히는 공간 절약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접었을 때 부피가 약 1/4로 줄어들어 보관 및 이동이 용이해 가정에서 또는 여행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민감한 아기의 피부를 위해 폴리프로필렌(PP)과 열가소성탄성플라스틱(TPE)로 제작된 스토케 플렉시바스에는 프탈레이트, BPA 등과 같은 유해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으며, 전세계 주요 안전 기준을 모두 통과했다.
우연주 스토케 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유니크 한 디자인의 접이식 아기욕조 스토케 플렉시바스는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욕조를 펴고 물을 채워 아이와 즐거운 목욕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핑크 컬러를 비롯해 오렌지, 블루, 화이트, 투명 등 총 5가지 색상을 갖추고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