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빅맨' 4회에서 현성유통 사장이 된 강지혁(강지환)은 비정규직 직원의 장례식장에 갔다가 노조원들의 편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욱(엄효섭)은 현성유통의 공중분해하려는 음모를 구몄고 파업에 불씨를 지피려 노조원들을 제압하기 위한 용역을 현장에 보냈다.
이때 강지혁(강지환)은 오히려 노조원들의 편에 서서 용역들을 상대로 주먹싸움을 벌였다.
강지혁(강지환)은 다음날 현성유통 사장의 이름으로 사망한 비정규직 직원의 장례식을 성대하게 치러줬다.
특히 강지혁(강지환)은 비정규직 직원의 외아들에게 "앞으로 내가 네 아버지"라며 인간적인 태도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