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앞으로 10년 동안 무한도전을 이끌어갈 리더를 뽑는 '선택 2014'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박명수, 정준하, 하하, 노홍철, 정형돈 등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가 준비한 선거 공약을 밝히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위해 노력했다.
무한도전은 오는 17일과 18일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22일 선거 당일 전까지 투표를 진행할 에정이다.
무한도전 투표소가 설치된 곳은 서울과 인천, 대전, 전주, 대구 등 전국 주요 10개 도시이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무한도전 투표소 설치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투표소 설치, 나도 한표 행사해야지", "무한도전 투표소, 유재석이 1등할까?", "무한도전 투표소 설치, 2인자 박명수의 반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