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연주 기자]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중부지방은 늦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일본 열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권에 있는 가운데 중부지방은 발해만 부근에서 접근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영동지역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강원영동 및 남부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점차 많아지겠다. 이번 비는 모레(8일) 이른 새벽에 남부지방까지 확대된 후 새벽사이에 모두 그치겠으나, 강원영동 및 동해안 일부지방은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이틀간 (7~8일) 예상강수량은 5mm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7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한편 진도부근 사고해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파고는 0.5~1.5m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