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일(현지시각) 웹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보안 취약점을 보완할 패치를 배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취약점을 보완하기 전까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인터넷 익스프로어 보안패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모든 버전에 적용되는 것으로 전해졌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인터넷 익스플로러 보안패치를 바로 설치해야 한다"며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최신 버전인 11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