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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4/30 추천종목] 한국전력(01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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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오늘은 시황과 전략에 대해서만 언급한다. 현 시점에서 업종과 테마 그리고 종목을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먼저 시황을 설명한다. 필자는 4월 초순과 중순에 4월 하순의 조정을 예고했다. 그리고 실전에서도 4월 23일에 비중축소를 전달했다. 그 결과 4월 24일 장 초반에 주식비중 기준을 급격하게 축소시켰다. 현재 조언대로 주식비중 기준을 유지한 경우 아무리 많아도 직장인 50%와 전업 60% 수준이다. 이것도 최대치가 그렇다. 실전에서는 20~30% 주식비중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항상 강조했던 것처럼 정석투자는 위험관리와 수익추구를 동시에 고려하면서 합리적인 매매를 반복하는 것이다. 현재 전체비중을 축소한 가운데, 금주에는 딱 1종목만 추천했다. 그것은 오공(045060)으로 정확하게 4,000원 이하에서 매수사인을 전달했다. 비록 지수가 불안한 상황이지만, 전업투자자들이 접근하기에 적합한 종목은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필자의 경우 추천종목 수가 항상 작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적중했을 때 투자자의 수익으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금주에는 겨우 1종목 추천했고, 금요일까지 3종목을 초과하지는 않을 것이다. 평소에도 보통 1주일에 3~7종목 정도만 추천했다. 지수가 추세박스권이라서 필자는 정말 행복하다. 그 이유는 바로 이런 시점에서는 주식전문가의 옥석을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시황과 전략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볼 때 코스피의 경우 1,950선 이탈은 유력하다. 시간이 문제일 뿐이다. 코스닥도 추가하락이 유력하다. 따라서 현재는 전체비중을 축소한 상황에서 단기매매를 해도 좋고, 안 해도 상관이 없다. 만일 하게 된다면 평소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서 신중하게 접근해야만 한다. 만일 하지 않고 그냥 관망해도 좋다. 그 이유는 확률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현재 시황은 매우 불안하다. 그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우선 해외측면에서는 크림반도 문제가 장기적인 이슈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 이유는 러시아가 포기할 가능성이 매우 낮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도 제재가 지속하기 때문이다. 국내측면에서는 북한의 핵 실험과 군사적 위협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에 불안하다. 또한, 최근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서 국정이 사실상 멈춘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 만일 국론이 분열되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면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한편, 최근 외국인 수급도 심상치 않다. 따라서 현재는 위험관리만 하든가 위험관리에 주력하면서 작은 수익만 추구하는 것이 현명하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한 가지 더 추가한다. 주식투자로 100~300억 원 벌었다고 홍보하면서 개인투자자를 유인하는 사람들은 100% 사기꾼이다. 필자는 주식투자를 26년째 하고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항상 거짓이었다. 아직도 인터넷카페를 통해서 초보자에 불과한 사람들이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노파심에서 전달한다. 주식투자의 진정한 고수나 거부는 절대로 자기재산을 밝히지 않는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40% 중기추세매매와 20% 단기순환매매

업종 : 코스피 전기전자와 증권 중기매수, 코스닥 전반적 관망과 선별적 접근

 


3. 추천종목 : 한국전력 [015760]

37,000원과 36,000원 또는 36,5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차트 : 중기 상승, 단기 상승/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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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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