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는 내달 17일과 21일 프리미엄 쿠킹클래스 '타파쉐프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타파쉐프 아카데미'는 영양과 맛을 지키면서도 쉽고 빠르게 요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타파웨어 브랜즈의 프리미엄 쿠킹클래스로, 매월 타파웨어 브랜즈 본사의 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내달 진행되는 클래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가족 클래스', '사랑이 넘치는 커플 클래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내달 11일까지 타파웨어 브랜즈 홈페이지에서 댓글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총 16팀, 32명의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당첨 여부는 내달 12일 홈페이지와 개별 공지를 통해 알 수 있다.
타파웨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아카데미다"며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다양한 쿠킹법을 배워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