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서울지방경찰청은 부처님 오신 날 행사가 열리는 오는 26~27일 이틀 동안 조계사와 종로, 동국대 일대 도로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의 극락왕생과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축원의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전통문화마당이 열리는 종로1가 사거리부터 안국동 사거리에 이르는 우정국로 양방향 역시 차로 통행할 수 없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