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에어릭스는 지난 19일 자매마을인 포항시 죽장면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 임직원 115명은 포항시민의 자연휴양지로 유명한 죽장면을 찾아 하천 쓰레기를 수거하고 일대를 청소했다. 다가올 행락철에 대비한 것으로, 죽장면 공무원들이 함께 했다.
앞서 에어릭스는 지난 11~12일 양일간 죽장면 매현2리에 화재로 소실된 주택 복원작업을 지원하는 등 자매마을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동아리 ‘늘푸른봉사단’을 창단하여 2005년부터 7개소의 사회복지 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맞춤식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군호 에어릭스 대표는 “에어릭스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만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릭스는 1976년 설립 이후 38년간 대기환경 분야에서 백필터(Bag Filter)설비, 건/습식 전기 집진기, 악취방지설비, 에너지 절약형 환경설비 등을 생산 및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는 환경관리 전문 중견기업이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