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다솔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3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4회째 진행되는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선정은, 기업규모와 업종 등을 고려해 각 분야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 및 시상하는 제도다.

다솔은 국내 오리고기 시장 점유율 1위인 코리아더커드의 대표 브랜드 다향오리 등과 함께 신선하고 깨끗한 오리고기를 생산해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다솔은 지난 2012년 임직원 수 53명 대비 2013년에는 189명으로 인력을 360% 가량 증대시키며 고용 창출을 시현했다.
박채연 다솔 대표이사는 "온 국민의 건강을 위해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다솔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으로 이번 시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신선한 오리고기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고, 건강한 고용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