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내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그랜드볼룸에서 '해피 리츠 키즈 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가 다양하게 준비됐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 그랜드볼룸 앞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캐릭터 인형과 사진을 찍거나 페이스 페인팅 행사가 진행돼며 어린이날 기념 스페셜 뷔페도 함께 준비됐다.
식사 이후에는 개그맨 황금소의 진행으로 행사가 시작되며 화려한 레이져쇼, 흥겨운 멜로디와 함께하는 타악 퍼포먼스 잼스틱 공연, 버블 매직쇼 등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어른은 13만원이며, 어린이는 6만원이다.
리츠칼튼 서울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