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다이소는 광명시청과 광명시 저소득층 지역주민에게 다이소 제품을 지원하는 내용의 '광명푸드뱅크 마켓 행복바구니 생활용품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다이소는 광명푸드뱅크 마켓 행복바구니를 통해 매년 주방용품, 세제류, 그릇, 문구용품 등 2000만원 상당의 다이소 생활용품을 3년간 광명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지원하게 된다.

지원받는 제품은 푸드마켓 매장과 18개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이동푸드뱅크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무상으로 전달 될 예정이다.
안웅걸 다이소 이사는 "이번 광명시와의 협약을 통해 광명시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사회공헌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하는 다이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소는 국내 최대 균일가 생활용품 숍으로 전국 약 950여개 매장에서 3만여 종의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