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3년 하루 평균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는 자유로인 것으로 밝혀졌다.
국토교통부는 고속국도와 일반국도, 지방도 등 주요 도로에 대해 지난해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도로 노선별로 자유로(일반국도 77호선, 서울시-장항IC)가 하루 평균 23만8768대로 전국에서 가장 붐볐다. 이를 이어 경부고속도로(신갈-양재) 19만5177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하남-퇴계원) 18만8427대 순으로 교통량이 많았다.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를 접한 네티즌들은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가 자유로였군"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 경부고속도로도 상당하네"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 차가 너무 많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